오르바이스텔라, 론칭 1주년 이벤트 성금을 동물보호기관에 기부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가 지난달 핸드백 판매 금액의 5%를 성금으로 적립해 동물권행동 카라와 세계자연기금(WWF) 등에 전달하면서 이벤트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르바이스텔라 론칭 1주년 기념 이벤트’로 고객이 핸드백을 구입 할 때마다 판매금액의 5%를 적립해 동물보호기관에 기부하는 것이었다.
오르바이스텔라는 론칭 초기부터 동물친화적 제품인 비건 핸드백을 제작해 오며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의 브랜딩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반려동물의 행복을 추구하는 이벤트를 펼치는 한편, 직원들은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오르바이스텔라는 이달에도 ‘쇼핑이 선물이 된다’를 주제로 고객이 핸드백을 구입하면서 선택한 반려견이나 반려묘에 간식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르바이스텔라 관계자는 “더 많은 동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유기동물보호센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사랑으로 모은 성금을 동물보호기관이나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며 “오르바이스텔라의 동물친화적 제품과 진정성 있는 동물사랑 활동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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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가 지난달 핸드백 판매 금액의 5%를 성금으로 적립해 동물권행동 카라와 세계자연기금(WWF) 등에 전달하면서 이벤트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르바이스텔라 론칭 1주년 기념 이벤트’로 고객이 핸드백을 구입 할 때마다 판매금액의 5%를 적립해 동물보호기관에 기부하는 것이었다.

오르바이스텔라는 론칭 초기부터 동물친화적 제품인 비건 핸드백을 제작해 오며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의 브랜딩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반려동물의 행복을 추구하는 이벤트를 펼치는 한편, 직원들은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오르바이스텔라는 이달에도 ‘쇼핑이 선물이 된다’를 주제로 고객이 핸드백을 구입하면서 선택한 반려견이나 반려묘에 간식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르바이스텔라 관계자는 “더 많은 동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유기동물보호센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사랑으로 모은 성금을 동물보호기관이나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며 “오르바이스텔라의 동물친화적 제품과 진정성 있는 동물사랑 활동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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