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브랜드 '아노아노'에서 레트로를 접목시켜

레트로가 유행인 만큼 애견브랜드 [아노아노]에서 반려견들의 패션에도 레트로를 접목시켰습니다. 옷의 이름은 <레트로 후리스> 컬러는 레트로옐로, 레트로핑크 두 가지입니다.

저희 아노아노는 자체적으로 디자인을 하고 국내원단과 부자재 초이스부터 샘플작업, 워싱 그리고 착용 후 테스트 등까지 거치고 있습니다.
이번 <레트로 후리스>의 특징은 따뜻함은 기본이며 착용감과 움직임도 편하고 특별한 컬러들을 믹스매치시켜서 강아지들이 입었을 때 피규어스럽고 복고스러워서 더욱 사랑스러운 아이가 됩니다. 이번해 7월에 오픈하여 첫상품이었던 아노아노 애견양면 타올가운도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저희 시그니처 컬러는 옐로이기 때문에 옐로컬러를 주로 사용합니다.

대표인 저는 아노아노를 오픈하기 전 서주아라는 예명으로 연기자활동을 하던 중 반려견 3마리를 기르면서 직접 옷을 만들어 입히는 걸 좋아했었습니다. 이후 전문적으로 교육받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필 오픈시기가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여 더욱 더 탄탄한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레트로가 유행인 만큼 애견브랜드 [아노아노]에서 반려견들의 패션에도 레트로를 접목시켰습니다. 옷의 이름은 <레트로 후리스> 컬러는 레트로옐로, 레트로핑크 두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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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노아노는 자체적으로 디자인을 하고 국내원단과 부자재 초이스부터 샘플작업, 워싱 그리고 착용 후 테스트 등까지 거치고 있습니다.

이번 <레트로 후리스>의 특징은 따뜻함은 기본이며 착용감과 움직임도 편하고 특별한 컬러들을 믹스매치시켜서 강아지들이 입었을 때 피규어스럽고 복고스러워서 더욱 사랑스러운 아이가 됩니다. 이번해 7월에 오픈하여 첫상품이었던 아노아노 애견양면 타올가운도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저희 시그니처 컬러는 옐로이기 때문에 옐로컬러를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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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인 저는 아노아노를 오픈하기 전 서주아라는 예명으로 연기자활동을 하던 중 반려견 3마리를 기르면서 직접 옷을 만들어 입히는 걸 좋아했었습니다. 이후 전문적으로 교육받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필 오픈시기가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여 더욱 더 탄탄한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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